공원에서 산책하다 갑자기 달려오는 강아지, 배변을 그냥 두고 가는 보호자… 2025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비반려인의 90%가 산책 중 펫티켓 위반으로 불편함을 겪었다고 응답했어요. 반려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내용이에요!
산책 중 펫티켓 위반 유형 TOP 5
위반 유형 1위는 리드줄 미착용으로 달려들기(38.4%)예요. “우리 애는 안 물어요”라고 해도 상대방은 이미 놀란 상태예요. 2위는 배변 미처리(29.7%)로 공공장소 에티켓의 기본 중 기본이에요.
왜 이런 일이 반복될까요?
• 인식 차이 — 반려인 71%는 “잘 지킨다”고 생각하지만 비반려인은 19%만 동의
• 습관 부족 — 어릴 때부터 훈련·교육이 안 된 경우
• 과신 — “우리 아이는 괜찮다”는 보호자의 착각
• 무관심 — 배변봉투 미지참, 짖음 방치
올바른 산책 에티켓 체크리스트
• 리드줄·하네스 — 항상 착용, 적절한 길이 유지
• 배변봉투 — 여유 있게 여러 개 챙기기
• 물·물그릇 — 더운 날씨 필수
• 입마개 — 공격성 있는 견종은 의무 착용
• 이름표 — 분실 대비
• 다른 사람·개에게 허락 없이 접근시키지 않기
• 짖음 즉시 제지하기
• 배변 즉시 수거·냄새 제거
• 반려동물 금지 구역 준수
• 좁은 길에서는 비켜주기
우리 아이와의 산책이 모두에게 즐거우려면
기본 펫티켓부터 실천해요 🐾
출처 : 2025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 (KB경영연구소, 2025.06)